
오랜만에 당구 포스팅입니다.
시스템 이론도 중요하지만
실전에서의 연습도 중요함으로
현재는 연습을 열심히 하고 있답니다.ㅎㅎ
스트록과 두께가 일단은 필요합니다.
시스템상으로 어느 포인트까지 떨어진다는 걸
알고 있어도
거기까지 보내지 못한다면
아무 소용이 없겠죠?
그런데 스트록도 그렇고 두께는 맞추기가
너무너무 힘이 들어요.
특히 멀리 있는 공은 더더욱 그렇더라구요.
이렇게 스트레스를 받으면서도 연습을 하는 거보면
저도 제 자신이 이해가 안갈 때도 있어요 ㅎㅎㅎㅎ
길게 치기~~~~알고 계신가요?
보통은 다대~~하고들 하죠.

이 그림처럼
단쿠션에서 반대편 단쿠션을 바라보면서
길게 친다고 해서 길게 치기인가 봐요.
쳐보시면 아시겠지만
두께랑 스트록에 따라변화가 심하답니다.
부드럽게 쭉 밀어치면서 속도는 1~1.5레일정도로 해야 하고
비교적 정확한 두께를 요구합니다.
처음에는 빈쿠션을 쳐보면서
line 보는 법을 배워보록 합니다.

일단은 수구 수치와 2쿠션수를 외우셔야 해요.
노잉글리쉬인 무회전 수치와 같아요.
그렇게 생각하시면 외우기 위우시죠?

그 다음은 3쿠션수입니다.
노란공이 수구죠.
한 포인트가 30입니다.
그림처럼 되어있으면
3쿠션 수가 40이 됩니다.
그림보다는 3쿠션구가 더 깊이 들어와야 한답니다.
연습을 하다보면 3쿠션수를 찾을 수가 있어요.

수구인 노란볼을 단쿠션을 따라서
line을 그어서 측정을 합니다.
3쿠션수가 40이니까
40이 답이 나오게 line을 연결 해 봐야겠죠?
다음은 공을 쳐서 득점하는 걸 볼께요.

노란공이 수구입니다.
3쿠션 지점이 45입니다.
수구수 - 1쿠션수 = 3쿠션수이므로
계산을 한번 해 볼까요?

그림에서처럼
수구수 - 1쿠션수 = 3쿠션수이므로
65-20=45
이렇게 보고 치니까
쉽게 보이지 않으신가요?
감으로 치는 것보다는
스트록과 두께만 잘 맞춘다면
보다 쉽게 잘 칠 수 있는 시스템입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