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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길게 치기:다대] 시스템으로 알아보기

boulbaragi 2025. 5. 7. 09:1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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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랜만에 당구 포스팅입니다.

시스템 이론도 중요하지만

실전에서의 연습도 중요함으로

현재는 연습을 열심히 하고 있답니다.ㅎㅎ

스트록과 두께가 일단은 필요합니다.

시스템상으로 어느 포인트까지 떨어진다는 걸

알고 있어도

거기까지 보내지 못한다면

아무 소용이 없겠죠?

그런데 스트록도 그렇고 두께는 맞추기가

너무너무 힘이 들어요.

특히 멀리 있는 공은 더더욱 그렇더라구요.

이렇게 스트레스를 받으면서도 연습을 하는 거보면

저도 제 자신이 이해가 안갈 때도 있어요 ㅎㅎㅎㅎ






길게 치기~~~~알고 계신가요?

보통은 다대~~하고들 하죠.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이 그림처럼

단쿠션에서 반대편 단쿠션을 바라보면서

길게 친다고 해서 길게 치기인가 봐요.

쳐보시면 아시겠지만

두께랑 스트록에 따라변화가 심하답니다.

부드럽게 쭉 밀어치면서 속도는 1~1.5레일정도로 해야 하고

비교적 정확한 두께를 요구합니다.

 

 

 

 

처음에는 빈쿠션을 쳐보면서

line 보는 법을 배워보록 합니다.

 

 

 

 

 

 

일단은 수구 수치와 2쿠션수를 외우셔야 해요.

노잉글리쉬인 무회전 수치와 같아요.

그렇게 생각하시면 외우기 위우시죠?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그 다음은 3쿠션수입니다.

노란공이 수구죠.

한 포인트가 30입니다.

그림처럼 되어있으면

3쿠션 수가 40이 됩니다.

그림보다는 3쿠션구가 더 깊이 들어와야 한답니다.

연습을 하다보면 3쿠션수를 찾을 수가 있어요.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수구인 노란볼을 단쿠션을 따라서

line을 그어서 측정을 합니다.

3쿠션수가 40이니까

40이 답이 나오게 line을 연결 해 봐야겠죠?









다음은 공을 쳐서 득점하는 걸 볼께요.

 

 

 

 

 

 

노란공이 수구입니다.

3쿠션 지점이 45입니다.

수구수 - 1쿠션수 = 3쿠션수이므로

계산을 한번 해 볼까요?

 

 

 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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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림에서처럼

수구수 - 1쿠션수 = 3쿠션수이므로

65-20=45




이렇게 보고 치니까

쉽게 보이지 않으신가요?

감으로 치는 것보다는

스트록과 두께만 잘 맞춘다면

보다 쉽게 잘 칠 수 있는 시스템입니다.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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